2001-11-19 17:08

한진택배, 한-중 해상택배서비스 개시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한진택배는 20일부터 국내 처음으로 선박을 이용한 한-중 해상국제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상택배서비스는 인천과 중국의 칭다오(靑島), 톈진(天津), 다롄(大連) 등 6개연안도시를 운항하는 선박을 이용해 도착항에서 현장 통관절차를 밟고 고객이 지정한 장소까지 물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회사측은 해상택배를 이용할 경우 통관이 빨라 2-3일내에 배송이 완료, 통상 5일 정도 걸리던 항공택배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이용료도 20-30% 저렴하다고 말했다.
한진택배는 "해상택배서비스 개시로 인해 두 나라 교역업체간 상업서류나 샘플, 긴급 원자재의 신속한 배송체계가 마련돼 물류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