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18 09:39

[ 해운업 경쟁력강화 협의회 ]

해운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가 9일 국가경쟁력강화기획단
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선 해운산업 현황 및 경쟁력강화지원 필요성이 설명되었고 BBC/
HP 금융확대허용이 요구되었다. 또 96년 관세법개정시 선박도입관세에 대한
특별배려 조치와 계획조선 융자비율 상향조정등이 토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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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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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4/13 04/15 Heung-A
    Dongjin Enterprise 04/13 04/16 SOFAST KOREA
    Maersk Eunapolis 04/13 04/18 MAERSK LINE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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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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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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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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