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0 17:48

복합운송협회, KASA/KESA 전체회의 열어

올해 KASA(한미하주협의체)/KESA(한국유럽하주협의체)의 운영방안과 운임 및 물동량 전망, New S/C추진 방향 등에 관한 종합적인 논의가 있었다. 복합운송협회는 지난 3일 오후
5시 KASA/KESA 전체회의를 복합운송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회의에서 S/A 참여사 및 선사별 계약물량에 관해 합의하고 ▲KASA/KESA의 통합서비스 ▲추가서비스(미국/구주 외에 중국, 호주 Outbound까지 포함 등의 S/C(하주우대계약) 추진방향이 발표됐다. 추가업체 모집 및 향후일정은 제 3기 KASA 모집때 참여조건, 운영비를 공지하기로 했다.
한편 운영비의 경우 각 업체별 MQC(최저계약물량)을 1~100TEU(3만원), 101~300TEU를 2만원, 301TEU이상을 만원 받던 것을 1~500TEU를 3만원, 501TEU이상을 2만원으로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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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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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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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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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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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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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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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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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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