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6 11:11

무역위, 국내시장 국산품 경쟁력조사 착수

(서울=연합뉴스) 정준영기자 = 우리나라 시장도 세계 일류상품의 각축장으로 변화함에 따라 수입품과 국산품의 국내시장 경쟁력 분석작업이 처음으로 시도된다.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국내시장에서의 수입품 현황, 국산품의 경쟁력 수준을 분석하는 `대(對)수입품 경쟁력 조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역위는 이에 따라 자동차 변속기, 인쇄회로기판(PCB), 연삭기, 신변장식용품 등 4개 품목을 우선 조사대상으로 선정, 조사에 착수했다.
무역위는 전문연구기관과 공동으로 10월말까지 설문조사 등을 통해 국내시장에서 해당 품목이 수입품에 대해 갖고 있는 경쟁력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또 2003년에는 10개, 2004년에는 20개 품목으로 조사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공산품 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농수산물까지 조사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전성철 무역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의 국제무역위원회(ITC) 등 선진 무역구제기관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사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국내시장에서 수입품과의 경
쟁에서 이겨야만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만큼 내수시장에서의 경쟁력 분석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