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20 13:06

현대상선, 아시아-북미서안 신규 항로 개설

현대상선[11200]이 미국 APL, 일본 MOL사와 공동운영하는 뉴월드얼라이언스그룹은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와 북미 서안을 잇는 신규 항로(PSV)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달 9일부터 운항하는 신규 항로에는 4천TEU급 신형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돼 LA-뱅쿠버-시애틀-도쿄-나고야-고베-카오슝(대만)-홍콩-얀티안(중국)-홍콩-LA를 매주 한차례 기항하는 주간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현대상선이 운항하는 아시아-북미서안 항로 노선은 7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현대상선은 또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아시아-북미서안 항로 각 노선에서 중국 닝보(寧波), 샤먼(廈門) , 상하이(上海)항을 추가 기항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아시아발 북미 항로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항로를 추가 개설했다"며 "이번 항로 개편으로 각 구간 운송 기간이 상당히 단축됐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