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10:11

한진해운, 한국 최고의 해운물류 웹 사이트에 선정

한진해운 웹 사이트 (www.hanjin.com)가 한국 최고의 e-비즈니스 웹
사이트로 선정됐다.

한진해운은 사단법인 한국해운학회 (회장:吳世榮)가 주관한 제1회 해운물류 e-비즈니스
대상에서 해운 및 복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해운학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동상은 지난 7월 심사 위원
단이 15개사의 웹 사이트를 선정하고 시스템, 컨텐츠 및 고객서비스 (만족도)등 3개 분야
에 걸쳐 각 부문별 전문가 평가와 인터넷 설문 결과를 종합 심사한 끝에 한진해운
(해운 및 복합운송 부문), 대한통운 (www.korex.co.kr : 항만 및 해운지원 부문),
여수해양수산청 (www.yosu.momaf.go.kr :공공부문) 등 3개 단체가 부문별 대상사로
선정되었다.

한진해운은 시스템 (A), 컨텐츠 (A), 만족도 (A+)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평점을 기록,
타 부문 대상사인 대한통운 (시스템:A, 컨텐츠 : B+, 만족도 : A)과 여수해양수산청
(시스템 : A, 컨텐츠 : A, 만족도 : B+)을 월등히 앞질러 명실공히 최고의 해운물류 웹
사이트로 평가되었다.

동사 최원표 (崔源杓) 대표이사는 “금번 대상 수상은 선박 입/출항 정보, 선적요청서
(Shipping Request) 송부, 선하증권 (Bill of Lading) 조회, 화물추적 등 ‘사용자 중심’
의 환경으로 구성된 동사 웹 사이트가 학계 및 일반 사용자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서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전 세계 모든 사용자로 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웹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이트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시상식은 지난 8월 16일 오후 6시 무역센터 51층 다이아몬드룸에서 한국해운학회
창립 20주년기념 학술대회에 이어 거행되었다.

한진해운의 웹 사이트는 화물의 예약에서 부터 인도에 이르기 까지 모든 해운업무를 웹
기반하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신 뉴스, 세계 각국의 항만정보,
냉동화물 처리절차, 미 신 해운법 소개등 다양한 컨텐츠를 화주에게 제공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한진해운은 2000년 5월 정보통신 자회사인 '싸이버로지텍'(Cyberlotec)을 설립하여 지명도
있는 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해운 및 물류사업 추진을 위한 다기능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운 물류 부문에서 한층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항 해운선사와 은행의 선하증권 발급 업무제휴를 처음 실시하였고, e-비즈니스 시대에
걸맞게 수/출입 업무의 원-스탑 서비스 시스템 구축으로 화주들의 편의향상과 고객 서비스
업무를 개선하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 13개 선사와 미국의 소프트웨어 전문 벤처기업인
TRADIANT사가 합작하여 2001년초부터 사업을 개시한 해운 포탈 사이트인 GT 넥서스
(Global Transportation Nexus : www.gtnexus.com)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