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6 10:05

한국 P&I 클럽 세미나 개최

한국 P&I 클럽이 P&I 갱신을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2003년도 P&I 보험시장 전망” 주제로 10월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코리안리(대한재보험) 강당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년 봄 20% ~ 125%의 보험료 인상을 단행했던 해외 P&I 클럽들이 내년도에도 동일 수준의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작년 9.11 테러사태로 유사 이래 최악의 손해를 감수한 재보험 업계가 업계 재건을 위해 재보험료를 급격히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Britannia, Standard, UK P&I 클럽 등 주요 클럽들이 25% 수준의 인상 계획을 발표했고 타 클럽들도 그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인상 요청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P&I 클럽관계자는 해외 클럽들의 일방적인 인상 요청을 약화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는 한국 P&I 클럽은 이러한 인상러시에서 한국 선사들에게 하나의 대안으로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