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9 10:11

"美무관세화 주장 통상협상재개에 기여"

(파리 AFP=연합뉴스) 세계무역기구(WTO) 수파차이 파닛차팍 사무총장은 28일 오는 2015년까지 각국이 공산품 및 소비재의 관세를 철폐하자는 미국의 무관세화 구상이 최근 답보상태에 빠진 통상협상을 재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를 방문중인 수파차이 총장은 이날 엘리제 궁에서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한 뒤 취재진에게 "우리는 계속 전진하기 위한 야심적인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제, 자신은 역동적인 추진력을 갖도록 하는데 기여할 미국의 무관세화주장을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미국은 지난 26일 소비재 및 공산품에 부과되는 관세를 오는 2015년까지 전면 철폐하는 내용의 야심적인 계획을 공표하고 이런 계획이 미국경제뿐만 아니라 개도국들에게도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은 다음주 이런 계획을 세계무역기구(WTO)에 공식 제출할 계획이다.
수파차이 총장은 이어 "미국측의 무관세화 구상은 실제로 우리가 추구할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한 것인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다른 협상분야의 기준도 제시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145개 회원국을 거느린 WTO는 오는 2005년 1월까지 도하 국제무역자유화 협상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