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6 13:22

5월 수출 7~10% 증가

(서울=연합뉴스) 5월 중 우리나라의 13대 주력상품 수출은 작년에 비해 7-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KOTRA는 해외무역관을 통해 현지 바이어 449개사 및 주재상사 309개사를 대상으로 5월 해외시장 수요전망을 조사한 결과, 컴퓨터와 반도체 등 우리 상품에 대한 수요는 작년 5월보다 7-1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4일 밝혔다.
품목별 수출기상도는 ▲무선통신기기, 일반기계, 선박, 철강제품, 석유화학제품, 타이어, 자동차부품은 `매우 호조'(최소 10% 증가) ▲자동차, 가전기기는 `호조'(5~10% 증가) ▲컴퓨터는 ‘보합’(3~5% 증가) ▲반도체, 플라스틱제품은 ‘부진’(1~3% 증가) ▲섬유류는 ‘매우 부진’(1% 미만 증가) 등으로 예상됐다.
지역별로는 중국(중화권)과 독립국가연합(CIS)에서는 ‘매우 호조’, 아시아대양주,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호조’, 일본, 북미, 중남미의 경우 ‘부진’을 보일 것으로 KOTRA는 전망했다.

<표> 5월 권역별 한국상품 수요전망
┏━━━━━━━━━┳━━━━━━━━━━━━━━━━━┳━━━━━━━━┓
┃ 구 분 ┃ 수요(단위 백만US달러) ┃ 증감률 ┃
┣━━━━━━━━━╋━━━━━━━━━━━━━━━━━╋━━━━━━━━┫
┃아시아.대양주 ┃ 2,466-2,518 ┃ 6-8% ┃
┣━━━━━━━━━╋━━━━━━━━━━━━━━━━━╋━━━━━━━━┫
┃중화권(중국.대만. ┃ 4,026-4,136 ┃ 17-20% ┃
┃홍콩) ┃ ┃ ┃
┣━━━━━━━━━╋━━━━━━━━━━━━━━━━━╋━━━━━━━━┫
┃북미 ┃ 3,114-3,145 ┃ 1-2% ┃
┣━━━━━━━━━╋━━━━━━━━━━━━━━━━━╋━━━━━━━━┫
┃유럽 ┃ 2,242-2,290 ┃ 7-9% ┃
┣━━━━━━━━━╋━━━━━━━━━━━━━━━━━╋━━━━━━━━┫
┃일본 ┃ 1,312-1,327 ┃ 2-3% ┃
┣━━━━━━━━━╋━━━━━━━━━━━━━━━━━╋━━━━━━━━┫
┃중동.아프리카 ┃ 1,079-1,109 ┃ 8-10% ┃
┣━━━━━━━━━╋━━━━━━━━━━━━━━━━━╋━━━━━━━━┫
┃중남미 ┃ 840-849 ┃ 1-2% ┃
┣━━━━━━━━━╋━━━━━━━━━━━━━━━━━╋━━━━━━━━┫
┃CIS ┃ 143-149 ┃ 9-13% ┃
┣━━━━━━━━━╋━━━━━━━━━━━━━━━━━╋━━━━━━━━┫
┃전체 ┃ 15,220-15,522 ┃ 7-10% ┃
┗━━━━━━━━━┻━━━━━━━━━━━━━━━━━┻━━━━━━━━┛
※증감률은 작년동기 대비 (자료:KOTRA)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