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4 17:38

석유수출입협

한국석유수출입협회(회장 김동철)는 4일 정부의원유관세 인하 추진과 관련, "정부의 원유 관세인하 방침은 석유산업의 자유화.개방화를 추진해온 정부정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석유수출입협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0여년간 재벌 정유사들의 독과점 체제로 이어져온 국내 석유유통시장이 경쟁체제로 전환된 지 겨우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심판자인 정부가 개입해 게임의 룰을 바꾸고 공정경쟁을 깨뜨리려 하고 있다"면서 "이는 석유산업 자유화.개방화 취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협회는 "국내 주요 석유수입사에 투자한 싱가포르 국영 정유사 SPC와 미국 H&Q 등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의 불투명한 정부정책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며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정부는 오히려 원유와 석유완제품의 관세율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