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11:03

상반기 對美 무역흑자 35% 감소

(서울=연합뉴스) 우리나라의 대미 무역수지는 지난해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으나 올들어 흑자규모가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대미 수출은 147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에 비해 2.2%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수입은 15.0% 늘어난 118억9천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 대미 무역흑자는 28억6천만달러로 사상 최대 흑자(97억7천만달러)를 기록한 작년 상반기의 44억3천만달러에 비해 35.4% 줄었으며, 2001년 상반기(37억9천만달러)보다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올들어 대미 흑자가 이처럼 큰 폭으로 줄고 있는 것은 미국의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부진 및 중국을 비롯한 개도국들의 시장잠식이 주원인인 것으로 무역협회는 분석했다.
지난 5월까지 주요 품목의 대미 수출실적을 보면 미국수출 3위 품목인 반도체가 21.6% 감소한 것을 비롯해 컴퓨터 32.1%, 의류 12.9% 각각 감소했고, 석유제품(-11.8%), 난방 및 전열기기(-29.2%), 음향기기-(20.0%), 항공기 및 부품(-10.4%) 등의 수출도 상당폭 줄어들었다.
반면 대미 수입은 반도체 제조용장비가 125.0%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고 반도체(26.7%), 곡실류(36.0%), 육류(20.9%) 등 수입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