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18 10:50

美 제조업, 中 위앤화 통상법 301조 제소

(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전미제조업협회(NAM)는 중국 정부가 환율개입으로 위앤(元)화 가치를 부당하게 낮게 유지하고 있다며 통상법 301조(불공정 무역국에 대한 교섭.제재조항)에 의거해 제소할 생각이라고 17일 밝혔다.
NAM은 이날 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앞으로 "농업관련 단체와 노동조합 등과 연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제조업계는 그동안 중국이 위앤화의 가치를 낮게 조작함으로써 대미 수출을 지원, 미국내 일자리를 빼앗는 등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며 강력한 불만을 표출해 왔다.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지기반인 NAM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 가운데 의회에서도 정부가 강력한 대중 압박을 가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다.
NAM의 제소가 실제로 이뤄질 경우 통화 문제를 둘러싼 최초의 301조 분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