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2 17:53

인천항 체선손실비용 전국항만 중 최악

(인천=연합뉴스) 지난해 인천항에서 선박의 입항 지연으로 발생한 경제적 손실비용이 전국 항만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부두확충과 항만운영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해양수산부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 입항선박 7천429척 중 접안을 위해 12시간 이상 외항에서 대기한 선박은 474척으로 6.4%의 체선율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선박 회전율 하락에 따른 체선료, 납품지연에 따른 손실비용, 창고보관료 등 경제적 손실비용이 연간 911억3천900만원으로 전국 항만 중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 다음으로는 부산항(590억원), 울산항(411억원), 광양항(395억원), 포항항(322억원) 순이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인천항은 갑문식 항만이라는 특성 때문에 체선율을 현저하게 개선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송도신항 등 외항 개발로 부두시설을 확충, 체선율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4/13 04/15 Heung-A
    Dongjin Enterprise 04/13 04/16 SOFAST KOREA
    Maersk Eunapolis 04/13 04/18 MAERSK LINE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