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3 14:02

한국해운조합 시무식

한국해운조합은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04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김성수 이사장은 시무식에서 "연안해운 분야에도 외국인 선원을 도입, 시급한 선원부족현상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여 선사들의 경영수지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연안해운 관련 홍보기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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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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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INCHEON D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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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Georim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Doowoo
    An Dong 68 11/02 11/03 Doowoo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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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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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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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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