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6 10:54

한.일 FTA 3차협상 개막

(서울=연합뉴스) = 한국과 일본은 26일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3차 협상을 시작했다.

한국쪽에서는 외교통상부 김현종 통상교섭조정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에서 90여명이, 일본에서는 외무성 후지사키 외무심의관을 수석대표로 100여명이 참석했다.

두 나라는 이번 협상부터 협정문 협상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16일 교환한 협정문 초안을 토대로 ▲상품무역 ▲비관세조치 ▲투자 및 무역서비스 ▲기타 무역규범(정부조달, 경쟁) ▲상호인정 ▲분쟁해결 ▲협력 등 7개 분과별로 주요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쪽 협정문 초안은 한.일 FTA가 포괄적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자유화와 협력 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취지에 따라 검사검역(SPS), 정부조달, 상호인정, 비관세조 치 등에서 우리 입장을 반영하는 규정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