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1 10:57

[ 머스크, 나미비아/南阿항로 개설키로 ]

머스크라인은 97년 봄에 나미비아/남아아프리카와 구주/북미간에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시한다. 상세한 내용은 미정이나 격주배선으로 개시할 예정이
다.
냉동화물적재 가능한 풀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으로, 서지중해, 동지중
해,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 흑해와 구주내륙항에 도어 투 도어 서비스
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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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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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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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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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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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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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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