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9 18:30

Evergreen, 향후 10년동안 ‘컨’선 54척 발주

대만선사 Evergreen사가 향후 10년간 대규모 신조발주를 할 계획이다. KMI에 따르면 Evergreen사의 창영파 사장은 이미 일본 조선소에 상당수의 선박을 발주한 바 있다고 말하고 새로 개발된 선형인 6724TEU급 10척을 지난해 7월에 미쯔비시중공업에 발주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4500TEU급 4척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 선박들은 내년 8월에서 2008년 8월사이에 인도되고 최근에 발주 예정인 4척의 선박은 계약단계에 있으며 가격과 인도시기에 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Evergreen의 대변인에 의하면 이 회사는 앞으로 10년동안 7천TEU급 30척, 4500TEU급 4척, 8천TEU급 20척 등 모두 54척을 발주할 예정인데, 총 발주액이 41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이와관련 Evergreen사의 사장은 8천TEU급 대형선 발주를 한국의 조선소에 할 예정이며 7천TEU급 이하선박은 일본의 조선소에 발주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Evergreen사는 2007년까지 58만TEU의 선박량을 운항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CI-online에 의하면 현재 Evergreen사는 35만6205TEU(130척)을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