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9 15:12

대한통운, 대북 지원 쌀 첫 육로 수송

대한통운(대표 곽영욱 www.korex.co.kr)이 대북 지원 쌀의 육로 수송에 나선다.

대한통운은 총 10만 톤에 이르는 대북 지원 쌀의 수송업체로 선정, 20일 첫 수송을 시작으로 총 50회 차에 걸친 수송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북 지원 쌀 수송은 기존 해상운송을 이용했던 것과 달리 육로를 통해 수송되는 첫 사례라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대북 지원 쌀은 인천, 경기, 충북 등 전국 10개 시, 도에서 상차하여 파주 통일전망대와 속초항 대한통운 부두 내에 집결 된 후 각각 북한 개성과 고성으로 향하게 된다.

총 10만 톤의 대북 지원 쌀 수송을 위해 대한통운은 1회 80대 씩 50회 차에 걸쳐, 총 4000대의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대북 지원 쌀 수송은 육로를 통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대한통운은 이번 육로 수송을 계기로 더욱 활발해질 남북간 교류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통운은 지난 해 10월 천태종이 발주한 북한 황해도 개성에 있는 영통사(靈通寺)의 복원용 기와 수송을 담당하여 대북 물자 육상운송의 첫 테이프를 끊은 데 이어 이번 정부가 발주한 대북 물자의 육상운송도 전담하는 등 남북 교류의 메신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한편 대한통운은 지난 95년 대북 쌀 지원을 시작으로 비료, 경수로사업 관련 물자를 비롯해 남북 회담 물자 수송 등 남북간 물자 교류를 전담해 오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