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15:58

부두관리공사 운영개선방안 마련

해양부는 부두관리공사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중이다.

부두관리공사에 대한 지도감독 및 예산지원 주체, 경비체제, 부족 퇴직금(부산 부공)처리 방안 등과 관련해 이해당사자 및 기획예산처 등과 협의를 거쳐 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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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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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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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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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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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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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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