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30 10:36

한국-뉴질랜드 수출항로, TEU당 250달러 운임회복

한국-뉴질랜드 수출항로가 오는 10월 1일부로 TEU당 250달러의 운임을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북아시아-뉴질랜드 운임협정(North Asia-New Zealand Discussion Agreement)은 한국-뉴질랜드 항로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인상 이유를 밝혔다.

이번 운임회복에 참여한 선사는 코스코, 머스크씨랜드, MOL, NYK, P&O Swire Containers, TOL(Tasman Orient Lin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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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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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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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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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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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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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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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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