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3 17:24

UPS 창립97주년 축하 대형케익 고객사 전달

UPS(www.ups.com 정명수 사장)가 지난 8월 28일로 창립 97주년을 맞이했다.

1907년 여름, 미국에서 메신저 회사로 처음 설립된 UPS는 현재 연매출 300억 달러에 이르는 특송 및 공급망 솔루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UPS Korea는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높이 97cm에 달하는 케이크를 배달함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UPS 코리아 정명수 사장은 "UPS는 1988년 한국에서의 특송 영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현재 글로벌 및 아시아 전역에 이르는 광범위한 공급망 솔루션 업체로 사업을 확장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확충해 오고 있다"면서 "UPS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에서 UPS는 제품, 정보 그리고 자금을 일체화시켜 한국 수출을 돕고 FTA 시대에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사장은 "FTA 시대에 UPS는 한국 기업들을 아시아뿐 아니라 전세계와 연결, 효율적이며 전략적인 물류 흐름을 위한 혁신적인 물류 개념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UPS 사장겸 CEO인 마이크 에스큐 (Mike Eskew)는 "UPS 사업은 글로벌 상거래를 동시화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있는 무역 파트너들에게 관세 절차 등과 같은 애로 사항들을 대행해 주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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