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2 11:18

美ㆍ뉴질랜드 '수출품 안전협정' 체결

뉴질랜드와 미국은 위험이 높은 컨테이너 수출품에 대한 안전협정을 체결했다고 헬렌 클락 뉴질랜드 총리가 1일 발표했다.

클락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협정 체결로 미국과 뉴질랜드 양국은 공항과 항만에서 정부와 민간 산업분야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 뉴질랜드 정부는 완벽한 검사기술 도입을 위해 금년 중 2천2백만 뉴질랜드 달러의 추가예산을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와 미국 세관당국간에 체결된 이 협정은 선적 수출품에 대한 최첨단 전자 정보 보고, 정보에 바탕을 둔 위험 평가, 위험성이 높은 화물에 대한 조사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위험한 수출품에 대해서는 압수의 길도 열어놓고 있다.

이와 관련, 릭 바커 뉴질랜드 세관장관은 "무역 상대국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X레이 기술을 도입해 수출품에 대한 조사를 강화함으로써 통관작업을 신속하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수출경쟁에서도 유리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협정은 오는 12월 1일 발효된다. <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