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3 11:22

트랙슨, 에어캐나다.델타항공 FHL 전송 개시

에어캐나다(AC)와 델타항공(DL)이 트랙슨(TRAXON)을 통한 미 세관 AMS(전자적하목록시스템) 신고용 하우스 AWB(FHL)전송을 3일 개시했다.

트랙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에따라 트랙슨을 통한 AMS 전송 항공사는 20개사가 됐으며 이달중 합류가 전망되는 스칸디나비아항공(SK)까지 미 세관 신고가 필요한 항공사로의 데이터 전송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트랙슨 한 관계자는 “오는 12월 13일 미 세관 AMS 신고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안정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 AMS는 지난 8월 13일 미 동부지역을 시작으로 10월 13일에는 중부지역까지 확대 시행됐다. 오는 12월 13일에 서부지역까지 확대돼 미국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3/05 KOREA SHIPPING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7 02/03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