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5 17:22

연운항훼리(주), 구랍 16일 설립 본격 영업개시

인천/연운항간 카훼리선을 운항하는 연운항훼리(주)(대표 정상영)가 구랍 16일 설립돼 정식 영업에 들어갔다. 인천/중국 연운항간 카훼리선박은 지난 1일 첫출항했다.

△주소: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7가 1-2 인천항 제 2 국제여객터미널내
△전화번호:032-770-3700
△팩스번호:032-770-3789, 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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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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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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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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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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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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