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2 13:50

한-중항로 4월부터 50달러 운임인상

황정협 정총서 의결



황해정기선사협의회는 지난달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2005년 정기총회를 갖고 정태순(한국), 주종병(중국) 공동회장의 연임을 확정하고 4월부터 운임인상을 단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확정된 운임인상계획은 한국→중국항로에 대해선 TEU당 50달러, 중국→한국항로에 대해선 TEU당 100달러의 운임을 인상한다는 내용으로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밖에 한-중항로에 대한 추가 선박 투입에 대해선 이달 혹은 내달중에 재논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6 ESL
    Pancon Glory 11/11 12/13 ESL
    Wan Hai 315 11/12 12/01 Wan hai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Georim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Doowoo
    An Dong 68 11/02 11/03 Doowoo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