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4 10:11

조선3사, 카타르가스 LNG선 공급계약 긍정적

골드만삭스는 4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3사가 카타르가스와 LNG선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우리의 예상대로 엑손모빌과 카타르 국영석유회사의 합작법인인 카타르가스가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LNG선 44척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면서 "100억달러에 달하는 계약규모 등을 감안할 때 이번 계약은 이들 조선3사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서는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의견과 목표가 5만8천원, 2만4천원을 유지했고, 삼성중공업에 대해서는 '시장수익률(in-line)' 의견과 목표가 6천300원을 유지했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6 ESL
    Pancon Glory 11/11 12/13 ESL
    Wan Hai 315 11/12 12/01 Wan hai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Georim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Doowoo
    An Dong 68 11/02 11/03 Doowoo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