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9 08:58

인천시, 복합운송활성화 간담회 개최

인천시가 복합운송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

인천시는 복합운송협회 연수실에서 해상화물 콘솔전문 복운업체 중견 실무자급을 대상으로 시가 추진중인 복합운송 지원과 육성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업체들의 의견을 들었다.

인천시는 최근 추진중인 시립 CFS창고 건립과 인천 공항만을 연계한 씨앤에어 활성화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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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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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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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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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osmos 04/29 05/10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Vantage 05/28 06/13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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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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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unrise 05/02 06/1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6 06/30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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