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1 17:20

부산항만공사, 'TOC 아시아' 참가 부산항 홍보

부산항만공사는 15일부터 3일 간 홍콩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TOC 2005 아시아'에 참가해 '동북아의 새로운 환경과 부산항의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추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동북아 지역의 환경변화와 부산항의 현황, 신항 개발 계획, 배후부지 조성 및 입주업체 선정 계획, 부산항의 장기적 발전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지역 주요 선사와 물류업체,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 등 해운항만 전문가 1천여명이 참가해 항만운영과 인프라, 해운산업, 항만의 보안, 항만투자, 항만생산성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TOC(Terminal Operations Conference)는 1976년 설립된 국제터미널 운영협의체로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지역별로 매년 해운항만 전문회의와 전시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