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9 16:34

세계해운위원회, 항만적체 해결책 마련 촉구

세계해운위원회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회의에서 미국과 전세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항만적체 해결에 관련기관이 적극 나설 것으로 촉구하는 한편 자체적으로도 대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대부분의 컨테이너선 선사들은 미국 서안항만, 특히 LA/LB항에서 지난해 발생한 체증현상이 금년에도 재발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같은 미 서안항만의 체증현상은 부두시설의 부족과 함께 남 캐롤리나지역의 도로 및 철도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일부 선사들은 미국 화주들과 연대해 이러한 상황을 미 정치인들이 인식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다.

그러나 많은 선사들은 미국이 대형 선사들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정부가 적극 이같은 계획에 동조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세계해운위원회의 의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토퍼 코치는 정작 고통르 받는 것은 화주들이기 때문에 미 정치인들이 이같은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란 의견을 제시하고 이같은 항만 체증 문제는 복합적인 문제로서 반드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