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30 11:33

BPA, 서울서 국적선사 대표 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는 3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진해운, 현대상선, 범양상선 등 11개 국적선사 대표 및 선주협회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부산항만공사는 간담회에서 설립 2주년에 즈음한 부산항만공사의 최근 활동사항과 다양한 인센티브제 도입, 향후 계획 등을 밝히고 올해말부터 단계적으로 완공되는 신항의 개발계획과 배후부지 조성 및 입주업체 선정계획, 부산항의 장기적 발전전략 등을 설명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부산항을 모항으로 이용하는 국적선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 자리에서 나온 선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신항의 운영 정책 및 배후부지의 조성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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