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3 13:28

미국, 중국산 섬유 수입 세이프가드 착수

미국의 섬유협정 이행 위원회(CITA)는 지난 월요일 중국에서 수입하는 특정 섬유 및 의류 제품이 자국의 섬유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를 발동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 상무부 칼로스 구티에레즈(Carlos Gutierrez) 장관은 이 같은 결정이 중국산 제품이 미국시장을 왜곡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국이 이 같은 왜곡현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첫 번째 절차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협정 과정에서 섬유 제품이 기준에 충족하는 경우 세이프가드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앞으로 중국산 면 니트 셔츠와 블라우스, 면바지, 면 및 인조 혼방 속옷을 조사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CITA는 곧 연방 관보에 세이프가드 절차에 관한 내용을 공시한 뒤 이 같은 제품의 수입으로 피해를 입었는지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CITA는 30일 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의견을 들은 뒤 60일 이내에 세이프가드의 도입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