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4 09:54

미지정화물 운영 개선 추진

해양부는 터미널 장치장 운영 관행을 개선할 계획이다.

미지정화물(Dummy Cargo) 개선을 위한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중인데, 이를 위해 현황파악 및 개선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및 부두별 장기 체화화물의 시범적 반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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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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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INCHEON D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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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Georim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Doowoo
    An Dong 68 11/02 11/03 Doowoo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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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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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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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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