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24 16:06

심스라인, 상하이서 에이전트 회의 가져

SYMS LINE의 한국총대리점인 센트란스쉬핑코리아(대표 민정식)를 비롯한 SYMS LINE의 각 지사·에이전트들이 지난 5월 16, 17일 양일간 상하이에 회의를 갖고 SYMS LINE의 새로운 동남아 서비스에 관한 소개 및 업무 협조에 관한 내용 그리고 각 포트의 정확한 정보에 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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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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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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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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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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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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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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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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