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5 13:34

머스크, 극동-아프리카서비스 공동운항 중지

P&O 네들로이드 인수합병 이후 독자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머스크 시랜드사가 현재 일본의 MOL과 공동으로 운항하고 있는 극동~아프리카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중단할 방침이라고 외신을 인용해 KMI가 밝혔다.

중단 예정인 서비스는 극동~서아프리카 WA 1 및 WA 2 서비스, 싱가포르~인도양 연안서비스 IOX 등이다.

이에 따라 MOL은 중단되는 서비스 지역을 커버하기 위해 PIL사와 공동으로 새로운 아프리카 및 인도양 서비스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의 향후 서비스 개편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의 머스크 서비스와 P&O네들로이드 서비스의 장점을 혼합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 동안 머스크 시랜드사는 서아프리카의 경우 스페인의 알제시라스(Algeciras), 동아프리카의 경우 오만의 살라라(Salalah) 항만 등 각 지역의 거점항만에 집하된 화물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P&O 네들로이드는 주로 직기항 서비스를 개설해 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