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15:53

백옥인 청장, IK해외무역관 투자전담 직원 대상 GFEZ 홍보

백옥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2월 23일 원주 한솔오크벨리에서 개최된 Invest KOREA 해외무역관 투자전담 직원 워크샵에 참석하여 직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에 대하여 1시간동안 PPT자료로 설명을 하고 참석자 90명과 오찬 간담회 시간을 가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인지도를 크게 각인시키면서 투자유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백옥인 청장의 광양항만관련 PPT자료 설명에서는 항만서비스체계, 해운전망, 해운상식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참석자 모두가 해운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광양항의 선사유치와 물류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전담직원과 IK직원간의 투자정보관련 E-mail 주고 받기 생활화 운동을 펼치기로 함으로써 경제자유구역청은 직원파견 없이도 해외분사무소를 갖게 되는 효과를 얻게 되어 해외유망 투자가 발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로 부임한 IK단장은 앞으로 KOTRA주관 투자유치 관련 워크샵이나 세미나에 반드시 백옥인 청장을 강사로 초청하겠다고 하면서 다른 경제자유구역보다 투자환경과 인지도가 열악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져 백옥인 청장의 움직이는 “투자유치세일즈 행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