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1 13:54

브라질 국영석유사 석유ㆍ천연가스 생산량 12% 확대

올해들어 브라질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의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이 12%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은 물론 해외 8개국에 유전을 보유하고 있는 페트로브라스는 지난달에만 하루 평균 228만8천696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의 생산량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03만854배럴은 브라질 내 유전, 25만7천842배럴은 해외 유전에서 생산된 것이다.

특히 하루 평균 석유 생산량은 지난 1월의 175만529배럴에서 지난달에는 175만8천245배럴로 늘어나 사상 최대량을 기록했다.

페트로브라스 관계자는 "브라질 석유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리우 데 자네이루 해상 캄포스 유전에서만 하루 평균 1만1천배럴의 석유가 생산되면서 전체적으로 석유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페트로브라스가 8개국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 유전에서 하루 평균 생산하는 석유와 천연가스의 양은 이웃 아르헨티나가 10만4천527배럴로 가장 많고 볼리비아(5만7천418배럴), 베네수엘라(4만3천489배럴), 콜롬비아(1만6천977배럴), 페루(1만3천795배럴), 에콰도르(1만266배럴), 앙골라(7천68배럴), 미국(1천530배럴)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페트로브라스는 미국과 스페인에 이어 최근 아르헨티나 증시에도 진출해 국제적인 에너지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상파울루=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