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18:27

항만하역장비 현대화자금 지원

총 663억 상당 하역장비 도입…수협통해 구입액 75% 융자


부산, 광양, 인천, 평택 등 주요 항만에 총 663억원 규모의 신규 항만하역장비가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항만하역사업자가 신규 장비를 들여올때 수협을 통해 투자금액의 75%를 융자해 준다. 정책이자율이 3.28% 수준을 초과하는 이자액에 대해서는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에서 지원하게 된다.

해양부는 이에 따라 지난 2월 항만하역장비 현대화 자금지원 신청을 받아 총 663억원 규모의 신규장비를 도입하기로 하고 ▲부산항(262억원) ▲인천항(90억원) ▲광양항(78억원) ▲평택항(64억원) 등에 총 497억원을 융자하기로 했다.

신규로 도입되는 하역장비는 컨테이너크레인(1대), 트랜스퍼크레인(19대), 리치스택커(19대) 등 총 217대로 항만별로는 ▲부산항(71대) ▲인천항(71대) ▲광양항(27대) ▲평택항(46대) ▲울산항(2대) 등이다.

그동안 항만하역장비의 현대화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장비가 고가인데다 신규장비 도입시 자금차입에 따른 이자부담 때문에 항만하역사업자들은 선뜻 신규투자에 나서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해 해양수산부는 ‘항만하역장비 현대화자금 조달방안 연구’ 용역을 실시해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컨테이너부두공단과 공동으로 하역장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용역결과에 따르면 189억원을 투자해 하역장비를 현대화하는 경우 대형 컨테이너부두 1선석 건설에 버금가는 약 1,923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