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5 09:53

미국-멕시코 철도서비스로 복합운송 숨통

미국 철도업체인 캔자스 시티 서던사가 미국 텍사스 라레도와 멕시코 라자로 카르데나스 간 서비스를 강화함이 서비스는 성수기 시즌 미 서부항만의 화물적체에 대비해 대체경로로 개발된 것으로 현재 매일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라자로 카르데나스 터미널을 운영 중인 허치슨사는 서비스 효율화를 위해 터미널내 시설 확충에 2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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