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6 08:23

인천항만공사 직원들도 수재민 돕기 나서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 임직원들이 수해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재민 돕기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경제적 신체적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돕고 이웃사랑의 메시지를 확산시킨다는 차원에서 수재민 돕기 성금 전달과 인력 지원 등 다양한 수재민 지원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우선 136명 전 직원이 급여에서 일정액을 각출해 총 163만3,120원의 성금을 모은 뒤 25일 한국방송공사(KBS) 측에 수해복구 지원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성금 등 단순히 돈을 모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강원도 지역 수해 복구 사업에 인력 파견을 통한 자원봉사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는 강원도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 8월 첫째 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해 20명 정도의 인력을 파견해 피해 복구 지원 사업에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자투리 성금 모금 등 출범 이후 꾸준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는 수해 복구 사업의 추진 정도를 지켜보며 향후 2차 모금 운동과 추가 피해 복구 인력 지원 등도 계획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4 Heung-A
    Kwangyang Voyager 01/12 01/15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