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7 09:32

머스크, 운임하락으로 주가 지속하락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 선사이자 오일 자이언트인 덴마크 머스크 라인의 주가가 경기 침체에 따라 물동량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흘러나오면서 속락을 거듭, 지난해 말보다 34% 하락했다.

머스크 라인은 올해 들어 두 번이나 예상 수익률을 하향 조정했는데, 전문가들은 이 선사가 선박을 집중 배치한 미국 항로의 경우 소비자 지수 하락과 이자율 상승 등으로 물동량이 줄어 주가가 더욱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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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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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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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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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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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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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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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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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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