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7 09:32

머스크, 운임하락으로 주가 지속하락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 선사이자 오일 자이언트인 덴마크 머스크 라인의 주가가 경기 침체에 따라 물동량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흘러나오면서 속락을 거듭, 지난해 말보다 34% 하락했다.

머스크 라인은 올해 들어 두 번이나 예상 수익률을 하향 조정했는데, 전문가들은 이 선사가 선박을 집중 배치한 미국 항로의 경우 소비자 지수 하락과 이자율 상승 등으로 물동량이 줄어 주가가 더욱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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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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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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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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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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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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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Durban 10/10 10/20 HMM
    Hyundai Forward 10/14 10/26 HMM
    Gsl Sofia 10/15 10/30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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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10/23 11/20 Hyopwoon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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