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4 17:22

"송도신항, 사업비 증액 후 조속 추진"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사업 시행이 늦어지고 있는 송도신항(인천남외항) 건설과 관련, "사업예산 증액 후 가능한 빨리 진행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린 인천경영포럼 초청 강연에서 "송도신항건설사업이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200억원이나 늘어나는 바람에 절차상 불가피하게 사업 재검정을 받게 됐다"며 "예산이 확정되면 가능한 한 빨리 사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연수구 동춘동에 들어설 계획인 국제여객부두 사업 예산이 조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는 인천항의 기반시설 확충 등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해양영토의 체계적인 관리.이용 ▲동북아 물류중심을 위한 경쟁력 강화 ▲해운물류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해양수산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