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6 09:46

AP묄러-머스크, 석유합작사 설립

덴마크 AP묄러-머스크(AP Moeller-Maersk) 그룹의 석유사업부문인 머스크오일이 미국 에너지업체인 헤스(Hess) 코퍼레이션과 합작으로 유전사업에 진출한다.

머스크오릴은 멕시코만의 65만5천평(216만5천㎡)에 달하는 93 탐사광의 지분 33.33%를 인수했다.

헤스사는 합작사 지분 66.67%와 시추선을 갖게 된다.

양사는 드릴공법등 다양한 방법의 프로그램으로 시추를 벌일 계획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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