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3 12:36

동국제강, 포항 신항 제2부두 10일 준공

동국제강, 포항에 연간 310만톤에 달하는 철강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전용 항만 확보


동국제강은 10일 포항 신항 제2부두에 연간 230만톤에 달하는 슬래브 등 원자재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4만톤급 선석 1개와 1만톤급 선석 1개의 전용부두를 준공했다. 또 동국제강은 포항 신항에 12월 중 준공되는 1만톤급 1개 선석의 호안부두를 추가로 확보하여 연간 80만톤의 철강제품의 물류를 책임질 전용부두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은 포항에 연간 원자재 230만톤과 제품 80만톤 등 총 310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부두를 확보하게 되어 향후 물류 개선 및 물류 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

동국제강은 그동안 철강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물류 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인프라 확보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바 있다.

동국제강의 김영철 사장은 10일 제2부두 준공식에서 "회사의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포항항의 물류 안정화와 체선 해소에도 상당한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포항항이 국가의 중요 물류 허브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인천 북항의 민자유치사업에 참여하여 추진해왔던 5만톤급 1개 선석의 철스크랩 전용부두를 지난 9일 완공했다. 이 부두는 동국제강 인천제강소에서 사용하는 철스크랩 물동량 70여만톤을 소화할 목적으로 건설됐으며, 건립 중인 인천 북항 항만 중 가장 먼저 준공하게 됐다.

또 당진 신규 공장에 맞춰 오는 2008년 말까지 당진항에 5만톤급 1개 선석의 전용 부두를 건설할 계획이다.


< 최범선 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