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5 14:23

머스크, 아프리카-중동노선 선복 추가

머스크라인(Maersk Line)은 오는 12월부터 아프리카-중동간을 연결하는 노선인 MESA의 선복을 증강, 하주들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MESA는 이번에 4척의 선박을 추가해 기존 4척과 함께 총 8척으로 운항될 계획이다. 이 노선의 기항지는 더반-포트엘리자베스-살라라-더반 순이다.

MESA는 머스크라인의 자회사 사프마린(Safmarine Container Lines)과 공동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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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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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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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3/03 03/24 T.S. Line Ltd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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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3/03 03/09 Sinokor
    Kmtc Singapore 03/03 03/10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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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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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3/03 03/12 Sinokor
    Kmtc Singapore 03/03 03/14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4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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