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5 14:23

머스크, 아프리카-중동노선 선복 추가

머스크라인(Maersk Line)은 오는 12월부터 아프리카-중동간을 연결하는 노선인 MESA의 선복을 증강, 하주들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MESA는 이번에 4척의 선박을 추가해 기존 4척과 함께 총 8척으로 운항될 계획이다. 이 노선의 기항지는 더반-포트엘리자베스-살라라-더반 순이다.

MESA는 머스크라인의 자회사 사프마린(Safmarine Container Lines)과 공동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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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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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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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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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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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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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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