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2 20:15
뉴질랜드 취항선사 단체인 NANZDA(NORTH ASIA ? NEW ZEALAND DISCUSSION AGREEMENT)는 다음달 8일부터 긴급유가할증료(EBAF)를 현행 TEU당 300달러, FEU당 600달러에서 275달러, 550달러로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항로는 유가가 트리거포인트(변동점)를 기준으로 4주간 고점 혹은 저점을 유지하면 EBAF를 조정하고 있으며 지난달 20일 같은 폭으로 인하한 바 있다.
NANZDA 회원선사는 코스코, 함부르크수드, 머스크라인, MOL, NYK, 타스만오리엔트(TOL) 등 6개선사다.
<이경희 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