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3 18:42

국적선사 2011년까지 146척 신조 계획

한국 39개 국적외항선사들이 내년부터 2011년까지 중고선 68척.158만CGT, 신조선 146척.495만GT의 선박확보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조선 발주계획을 선종별로 보면 벌크선 65척.193만GT, 컨테이너선 32척.161만GT, LNG선 3척.42만GT, 원유운반선 3척.37만GT, 자동차운반선 6척.33만GT등이다.

선종별 중고선 도입계획으로는 벌크선 47척.134만GT, 일반화물선 18척.18만GT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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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AN JOSE(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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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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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04/17 04/18 Taiyoung
    Ts Tianjin 04/17 04/18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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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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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Enterprise 04/17 04/21 Taiyoung
    Dongjin Enterprise 04/17 04/21 Dongjin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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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rto 04/17 04/21 COSCO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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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con Glory 04/18 04/21 Heung-A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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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4/22 04/26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4/22 04/26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4/22 04/26 Do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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