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5 18:22

KL-Net, ‘신사업발굴팀’ 신설

신사업아이템 발굴과 조직혁신안 마련으로 Vision2020 달성에 박차


(주)케이엘넷(KL-Net, 대표이사:박정천)은 회사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TFT(Task Force Team)인 “신사업발굴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신설된 신사업발굴팀은 오는 2월 28일까지 45일간 향후 KL-Net의 성장동력이 될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굴과 'Vision 2020' 달성을 위한 조직혁신안을 도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사업발굴팀은 물류현장업무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물류전문가와 신기술분야에 대한 트랜드와 기술력을 보유한 기술전문가, 창의성과 기획력이 우수한 핵심인재들로 구성했다. 특히, 선사에서의 풍부한 실무경험과 KL-Net에서 12년간 해운물류 e-비즈니스업무를 담당함으로써 2005년 건설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차대환 부장이 신사업발굴팀장을 맡게 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KL-Net 박정천 사장은 “창립 13주년이 되는 2007년에 금융사고의 후유증을 털어내고 본격적인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신사업발굴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2007년 새해를 맞아 세계적인 물류IT전문기업 실현과 2020년 매출 3,000억 달성이라는 ‘VISION 2020'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KL-Net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범선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E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1/05 01/22 HMM
    One Matrix 01/05 01/22 HMM
    Ym Masculinity 01/13 01/29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