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7 19:53

머스크라인, 아시아-흑해 서비스 개시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 라인이 4월부터 새로 개편하는 극동-유럽 서비스의 하나로 아시아-흑해 직항 연결서비스 항로를 2개 개설할 예정이다.

머스크 라인은 이집트의 포트 세이드와 이탈리아 조이야 타우로 항만에서 연결되는 기존 피더 서비스를 폐지하는 대신 그리스 피라에우스와 흑해 콘스탄자 항만 및 일리체브스크 항만에 4,800~5,000TEU 선박 8척을 투입하는 AE-3 서비스와 터키의 이스탄불-암발리 항만과 이스탄불-하이달 파사 항만에서 그리스의 테살로니키 항만까지 모두 3,400~3,900 TEU 선박 7척을 투입하는 AE-5 서비스를 새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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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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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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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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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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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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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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