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7 19:53

머스크라인, 아시아-흑해 서비스 개시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 라인이 4월부터 새로 개편하는 극동-유럽 서비스의 하나로 아시아-흑해 직항 연결서비스 항로를 2개 개설할 예정이다.

머스크 라인은 이집트의 포트 세이드와 이탈리아 조이야 타우로 항만에서 연결되는 기존 피더 서비스를 폐지하는 대신 그리스 피라에우스와 흑해 콘스탄자 항만 및 일리체브스크 항만에 4,800~5,000TEU 선박 8척을 투입하는 AE-3 서비스와 터키의 이스탄불-암발리 항만과 이스탄불-하이달 파사 항만에서 그리스의 테살로니키 항만까지 모두 3,400~3,900 TEU 선박 7척을 투입하는 AE-5 서비스를 새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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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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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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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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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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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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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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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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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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