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14:55

BPA, 외국적선사 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


출범 4년째를 맞는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선사 대표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부산항 물동량 증대활동에 나섰다.

28일 BPA 이갑숙 사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머스크, MSC, CMA-CGM 등 20개 외국적선사 대표를 초청, 간담회를 갖고 부산항 이용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앞으로도 부산항을 많이 이용해 주도록 당부했다.

선사 대표들의 편의를 고려해 서울에서 개최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 사장은 부산항 컨테이너세 폐지 등 최근 부산항의 달라진 여건과 100만TEU를 넘어선 지난달 물동량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하역시설과 장비 확충을 통한 부산항의 생산성 제고 노력과 신항 배후부지 조성 등 향후 개발계획을 밝히고 세계 5위의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을 지속적으로 이용, 물동량 증대에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BPA는 지난 23일에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11개 국적 선사 대표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