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16:48

아시아 선사들, 초대형선 발주 루머 확산

아시아 선사들이 8,000~10,000 TEU급 초대형선 발주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에버그린(Evergreen), 양밍(Yang Ming), NOL 등이 대표적인 선사들로 이 선사들은 발주 선박의 인도시기를 2010년으로 맞추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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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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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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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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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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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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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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