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16:48

아시아 선사들, 초대형선 발주 루머 확산

아시아 선사들이 8,000~10,000 TEU급 초대형선 발주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에버그린(Evergreen), 양밍(Yang Ming), NOL 등이 대표적인 선사들로 이 선사들은 발주 선박의 인도시기를 2010년으로 맞추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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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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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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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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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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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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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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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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